바쁜 사람들을 위한 '퀵 뷰티'를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서울 마포구 홍대에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뷰티 홍대'에 상시 입점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지난 9월 11일 오픈한 '무신사 뷰티 홍대'는 'Next Beauty is Here. Style Your Way.'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선보이는 매장으로, 600여 개의 다채로운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뷰티 브랜드뿐 아니라 뷰티온누리약국도 함께 입점해, 인근 상권 내에서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그동안 517LAB 성수, ‘더현대 서울 비클린(B-Clean)’ 등 굵직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밀도 높은 팬덤을 형성해 온 센슬은, 앞서 선보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이어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점까지 연달아 입점하며 상시 오프라인 채널을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

해당 매장 내 센슬 전용 진열 공간에서는 '퀵 틴트', '타임 블러쉬’, ‘뮤트 크림 퍼퓸’ 등 시그니처 라인업 전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자유로운 메이크업 수정이 가능한 터치업 바(Touch-up Bar)에도 주요 메이크업 제품인 '퀵 틴트’와 ‘타임 블러쉬'를 비치해,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일상에 생기를 더해주는 퀵 뷰티 솔루션을 한층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그동안 팝업스토어를 통해 확인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홍대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무신사 뷰티가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매장에 함께하게 된 만큼, 센슬만의 감각적인 퀵 뷰티를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운 접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슬(SENSEL)은 '감각(Sense)'과 '자기(Self)'의 합성어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고유한 감각과 스타일을 잃지 않으려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뷰티 브랜드다.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Busy, but still me)’라는 슬로건 아래, 빠르고 완벽하게 나만의 무드를 완성해 주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