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IPX(구 라인프렌즈)의 ‘조앤프렌즈(ZO&FRIENDS)’와 함께한 ‘러쉬×조앤프렌즈(LUSH×ZO&FRIENDS)’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러쉬×조앤프렌즈(LUSH×ZO&FRIENDS)’는 러쉬 최초 아시아 한정 콜라보레이션으로,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뒤 일본, 대만 등 아시아 9개 국가·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조앤프렌즈(ZO&FRIENDS)’는 IPX와 G-DRAGON이 함께 만든 캐릭터 IP로,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러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조앤프렌즈(ZO&FRIENDS)’의 세계관을 러쉬만의 향과 제형, 샤워 경험으로 풀어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자기다움을 존중하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휴식과 즐거움을 발견하는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배쓰 밤, 헤어 프라이머, 샤워 구미 & 보디 스크럽, 보디 스프레이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언제나 슬로우 모션, 무심한 듯 다정한 구름냥 ‘조아(ZOA)’,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앤(A&NE)’, ‘조아(ZOA)’의 발자국에서 태어난 천방지축 색방울 ‘아기(AKI)’와 ‘자기(ZAKI)’ 등 각 캐릭터의 개성과 이야기를 러쉬 특유의 향과 제형으로 표현해 욕실에서 ‘조앤프렌즈(ZO&FRIENDS)’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클라우드 캣 조아(CLOUD CAT ZOA)’ 배쓰 밤은 바닐라와 통카의 포근하고 달콤한 향에 베르가못 오일의 싱그러운 향이 어우러져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플러피 조아(FLUFFY ZOA)’ 헤어 프라이머는 쌀가루와 동백 오일을 담아 모발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며, 라벤더와 베르가못의 은은한 향을 더했다. ‘아기자기 듀오(AKIZAKI DUO)’ 샤워 구미 & 보디 스크럽은 유쾌한 사용감으로 즐거운 샤워 시간을 완성한다. ‘앤스 스토미 웨더(A&NE'S STORMY WEATHER)’ 보디 스프레이는 싱그러운 시트러스와 허브, 우디 노트가 어우러져 상쾌하면서도 세련된 향을 남긴다.
러쉬코리아 우미령 대표는 “러쉬는 완벽함의 기준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도록 응원해 왔다”며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 ‘조앤프렌즈(ZO&FRIENDS)’와 함께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익숙한 일상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스스로에게 조금 더 다정해질 수 있는 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러쉬×조앤프렌즈(LUSH×ZO&FRIENDS)’ 콜라보레이션은 9월 14일부터 러쉬코리아 공식 앱·자사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6일 전국 러쉬코리아 매장 및 디지털 채널에 공식 출시된다. 제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