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OOTD(오오티디뷰티)의 ‘다크 스팟 비타민C 세럼(Dark Spot Vitamin C Serum)’이 미국 뷰티 전문 매체 Allure(얼루어)의 ‘Best of Beauty 2026: Skin Winners’에서 ‘Best Facial Serum for Dark Spots’ 부문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OOTD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Allure Best of Beauty Award Winner 2026’ 레드 엠블럼을 적용한 패키지도 선보인다.

1996년 시작된 Allure Best of Beauty Awards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미국의 대표적인 뷰티 어워드다. 매년 수많은 제품을 대상으로 Allure 에디터들의 제품 테스트와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 화학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다양한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 제품인 OOTD ‘다크 스팟 비타민C 세럼’은 민감성 피부도 비타민C의 효능을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브라이트닝 세럼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 맑기(Skin Clarity) 8.7% 개선, 피부 탄력(Skin Elasticity) 5.2% 개선 결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OOTD가 추구해온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더마 스킨케어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전문가의 주목도 이어졌다. 미국 보드 인증 피부과 전문의 Dr. Heather Kornmehl은 기존 비타민C 포뮬러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OOTD 비타민C 세럼을 소개했으며, 해당 콘텐츠는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번 수상은 OOTD의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들이 미국과 영국의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뷰티 미디어에서 연이어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앞서 스테디셀러 ‘콜라겐 슈프림 시트 마스크’는 미국 Vogue.com에서 ‘Best for Dry Skin’으로 선정됐으며, Vogue UK에서도 콜라겐 슈프림 마스크를 비롯해 스타 스팟 패치와 다크 스팟 비타민C 세럼 등 OOTD의 대표 제품들이 소개됐다. 여기에 이번 Allure Best of Beauty 수상까지 더해지며 마스크·패치·세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글로벌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OOTD 추혜인 대표는 “30년의 역사를 가진 Allure Best of Beauty에서 OOTD의 비타민C 세럼이 수상 제품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임상 테스트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온 OOTD의 방향성이 미국 뷰티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와 제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K-더마 브랜드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OOTD는 전 세계 57개국에서 판매되며, 8,000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 접점과 누적 판매량 3,000만 개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Macy’s를 비롯해 Albertsons Companies 산하 Albertsons, Safeway, Vons, Tom Thumb 등에 입점해 있으며, Walmart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캐나다에서는 Loblaws 등 주요 리테일 채널에 진출했으며, Walmart Canada 입점을 앞두는 등 현지 시장 내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임상 기반 더마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스타 스팟 패치와 캡슐 크림, 뷰티 디바이스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의 소비자 접점과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