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비타라인이 약국에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선다. 피부 노화로 나타나는 다양한 에이징 신호를 타깃으로 케어하는 달바 비타라인은 전문성과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약국이라는 새로운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번 입점은 기존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어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약국에서 비타라인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최근 리뉴얼한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비타 토닝 세럼 토너’는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5% 함유하고, 달바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을 적용해 제품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비타라인은 제품별 성분정보와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 객관적인 제품 근거를 갖춰, 약사가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춰 전문적인상담과 함께 제안하기 적합하다는 점도 약국 채널 진출의 배경이 됐다.

달바는 청담 원더팜 약국 입점을시작으로 비타라인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고, 약국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약국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가꾸는 비타라인 5종이다. ‘비타 토닝 미스트8%’,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으로 구성됐다.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토닝 캡슐 크림, ‘비타 토닝 세럼 토너’는 최근 리뉴얼을통해 주요 성분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강화된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함유해 맑고 화사한 브라이트닝 집중 케어를 돕는다. 또한, 피부에 흡수되기 어려운 펩타이드 성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달바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을 적용했다. 모공보다 약 467배 작은 나노 사이즈의 펩타이드 엑소좀™이 피부에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맑은 피부 톤과 탄력, 모공고민을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 토닝 세럼 토너’에는 5%, ‘비타 토닝 캡슐 세럼’에는10%, ‘비타 토닝 캡슐 크림’에는 20%를각각 함유했다.

달바 비타라인은 고기능성 성분을 담으면서도 피부에 부담을 낮춘 사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민감성 일차 자극(저자극)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부드러운텍스처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청담 원더팜 약국 관계자는 “달바 비타라인은 성분 구성과 인체적용시험결과 등 객관적인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춰 상담하고 제안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비타라인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