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셀렉트의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가 바른 뒤 건조되는 과정에서 제형이 수축하며 피부에 밀착되는 타이트닝 워시오프 팩 ‘코어핏 마스크’를 선보인다.
코어핏 마스크는 얼굴에 도포한 크림 제형이 건조되면서 수축하는 특성을 활용해 피부에 타이트닝감을 전달하는 워시오프 팩이다. 피부 탄력과 리프팅 케어를 동시에 고려해 설계했으며, 팩이 마르는 과정에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표면에 서로 다른 굴곡과 크랙 패턴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상태에 따라 건조 후 나타나는 제형의 형태가 달라 색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상대적으로 탄력 케어가 필요한 피부에서는 굴곡이, 수분 케어가 필요한 피부에서는 크랙이 보다 선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 샤르드는 이러한 제형 변화를 통해 팩을 사용하는 과정 자체에서 피부 컨디션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리프팅 케어 효과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1회 사용 후 부위별 리프팅 개선을 확인했으며, 부위에 따라 최대 8.75%의 개선 결과를 보였다. 또한 팩을 씻어내는 과정에서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정돈해 한층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주며, 피부 탄력과 모공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성분 구성에도 샤르드가 추구하는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의 방향성을 담았다. 코어핏 마스크에는 쿼세틴을 중심으로 고순도 99% NAD+와 콜라겐추출물을 배합한 샤르드의 독자 성분 ‘큐나핏™ 컴플렉스(QUNAFIT™ COMPLEX)’를 20% 함유했다.
샤르드 관계자는 “코어핏 마스크는 팩이 건조되면서 제형이 수축하고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서로 다른 패턴이 나타나는 과정을 차별화된 사용 경험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탄력과 리프팅을 중심으로 피부결과 모공까지 한 번에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홈케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