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선사하는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의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LAGOM OAT MICELLAR CLEANSING MILK)’가 ‘10월 미니올영픽’에 참여하며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를 출시한다.
‘미니올영픽’은 올리브영이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선정한 베스트 브랜드 및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기획 프로모션으로,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피부 컨디션이 쉽게 흔들리는 환절기 시즌을 맞아 라곰의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를 선정했다. 이번 기획세트는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 200ml와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30ml로 구성된 올리브영 단독 상품으로, 올리브영 온라인 몰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올영픽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라곰은 환절기 피부 고민을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를 통해 피부 부담을 낮춘 저자극 클렌징부터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더하는 보습 케어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발효 귀리 성분인 오트밀바이옴™과 귀리·쌀·콩 유래의 식물성 화이트 밀크(Phyto-milk),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을 활용한 에코 미셀라 공법(ECO-MICELLAR)을 적용해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은 줄이면서도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여기에 라곰의 핵심 성분, 피부 수분 통로인 아쿠아포린 3(Aquaporin 3)을 활성화하는 아쿠아리시아(AQUALICIA®)를 더해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당기지 않도록 수분과 보습 케어를 더하고, 클렌징 단계부터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라곰 브랜드 담당자는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는 단순한 세정을 넘어, 세안 단계에서부터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진정 케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환절기나 외부 환경 변화로 예민해진 피부 때문에 클렌징 단계부터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편안한 수분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